부고를 받으면 경황이 없기 마련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챙기면 실수 없이 예를 갖출 수 있습니다.
1. 빈소 정보 확인
장례식장 이름, 빈소 호실, 발인 일시를 확인합니다. 화환을 보낼 때도 이 정보가 필요합니다.
2. 조문 가능 여부 판단
직접 갈 수 있으면 조문 일정을, 어렵다면 화환·조의로 마음을 전할 방법을 정합니다.
3. 화환·조의 준비
- 화환: 보내는분 문구(이름·회사·직함)와 경조사어를 준비합니다.
- 조의금: 직접 전하거나 계좌로 전합니다.
4. 타이밍
빈소가 차려진 직후~이튿날 오전에 도착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인 당일 아침은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서두릅니다.
화환은 근조화환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고, 예절이 궁금하면 조문 예절과 화환 보내는 타이밍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