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하게 직접 조문하기 어려울 때, 근조화환은 고인을 애도하고 유족을 위로하는 마음을 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 예절만 알아두면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화환은 언제 보내나

부고를 받은 뒤 빈소가 차려진 직후부터 발인 전날까지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능하면 조문객이 많은 첫날~이튿날에 도착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본 문구 예절

  • 경조사어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가장 무난합니다.
  • 보내는분은 유족이 알아볼 수 있도록 소속·직함을 적습니다.
  • 과한 수식이나 축하 성격의 표현은 피합니다.

화환과 조의금

화환과 조의금은 별개입니다. 화환을 보냈더라도 가까운 사이라면 조의를 함께 전하기도 합니다. 상황과 관계에 맞춰 판단하시면 됩니다.

리본 문구가 고민되면 리본 문구 안내를, 바로 보내시려면 근조화환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