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장례는 보통 삼일장(3일)으로 치러집니다. 흐름을 알면 화환을 언제 보내야 할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1일차 — 빈소 마련
부고가 전해지고 빈소가 차려집니다. 조문이 시작되므로, 화환은 이 시점부터 도착하도록 보내면 좋습니다.
2일차 — 조문
조문객이 가장 많이 찾는 날입니다. 화환이 늦지 않게 도착해 있어야 보내는 사람의 뜻이 잘 전해집니다.
3일차 — 발인
이른 아침 발인이 이뤄집니다. 이날 아침에 보내는 화환은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전날까지 도착하도록 서두릅니다.
정리하면
화환은 1일차 저녁~2일차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급하면 당일배송 시간을 확인하고 근조화환에서 주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