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일정 때문에 조문을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도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조화환 보내기

빈소로 근조화환을 보내면 조문객에게 보내는 사람의 뜻이 전해집니다. 직접 가지 못해도 예를 갖출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조의 마음 함께 전하기

가까운 사이라면 조의금을 계좌로 전하거나, 위로의 문자를 함께 보내기도 합니다.

타이밍

빈소가 차려진 직후~이튿날에 화환이 도착하도록 하면 좋습니다. 급하면 당일배송 시간을 확인하세요.

바로 보내시려면 근조화환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